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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작성자 구도중생 작성일 2015-03-24 01:57:22 조회수 63769
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서 장기적출"




















中 전 보건부 장관 “장쩌민 전 주석이 장기 적출 지시했다”



중국 인민 해방군 군수과 바이슈중(白書忠) 전 보건부 장관.


장쩌민이었다. 바로 그가 장기 적출을 지시했다 - 중국 인민 해방군 군수과 바이슈중(白書忠) 전 보건부 장관

중국 내 인권을 조사 중인 이들에게 비밀스럽게 녹음한 통화 한 건이 한 줄기 빛이 될 전망이다.

중국 공산당(중공) 전 간부가 누가 믿음을 견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학살을 지시했는지 대답했다.

2000년 중국 장기 이식 산업에 상당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장기 이식률이 급속도로 증가했고, 새로운 이식 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중요 장기 이식이 1주일 내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선전하는 웹사이트가 홍수를 이뤘다. 간과 심장 이식을 위해 수년이나 기다려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선진국에서는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상황이다.

장기를 둘러싼 미스터리

얼마간 이 상황은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다른 선진국의 상황과 마찬가지로 중국에는 자발적인 기증 이식 체계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이식용 장기는 감옥에 갇힌 사형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었다. 중국에서는 이러한 장기가 쉽게 적출돼 팔렸다.

하지만 이식률과는 달리 사형 집행률은 2000년 이후 갑자기 증가를 멈췄다.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인권 운동가들의 모임인 두이하(Duihua)의 정보에 의하면 지난 몇 년간 오히려 사형 집행 수치가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그 뒤 2006년과 2007년부터 연구가들은 갑작스러운 이식 증가의 원인을 찾아냈다.

2000년 새로운 장기의 출처가 인터넷에 등장한 것이다. 그 장기들은 바로 영적 수행을 하는 파룬궁 수련자들의 것이었다. 명상과 도덕적 가르침을 중심으로 하는 중국 고대 수련법인 파룬궁은 1990년대에 엄청난 유명세를 얻었다. 하지만 1999년 7월, 그 시기 중국 공산당 지도자였던 장쩌민은 이 활동을 폭력적인 방식으로 뿌리 뽑을 캠페인을 시작했다. 너무나 빠른 시간 동안 급속도로 그 인기를 얻었던 파룬궁이 당에 위협이 된다고 여긴 것이다. 그는 이 단체를 박해하는 일이 공산당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더욱 굳건하게 할 것이라고 믿었다.

병원 수치, 목격자들의 증언, 비밀 전화 녹취, 혈액 검사 등을 기반으로 파룬궁 박해 조사원들은 2000년 파룬궁이 중국 이식 분야에서 유용하고 중요한 장기의 출처가 됐음을 확인했다. 장기 이식 병원의 거대한 증가와 인간 장기 거래 붐은 파룬궁 수련자들의 장기가 있어 가능했다. 일부 장기는 외국인들에게 1억 이상의 가격에 판매되기도 했다.

이러한 증거와 더불어 계속 제기되는 의문은 바로 이러한 상황이 중국 내에서 빠르게 퍼져나간 이유가 지방 사업의 목적이었는 지 상부에서 내려온 지시 때문인지에 대한 것이다.

명령인가? 장기를 위한 살인인가?

서면 증거 부재로 언제나 가장 중심에 서 있던 주제는 그 과정이 ‘장기를 위한’ 것이라는 내용이 되어왔으며, 이 신랄한 표현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한 장기 적출에 얽힌 의문점을 다룬 ‘학살(The Slaughter)’의 저자인 에단 구트만이 처음 사용했다. 하지만 이제는 고위급 중국 군 간부 한 명이 사실은 돈을 목적으로 빠르게 퍼져나간 것이 아니라 파룬궁 수련자 수만 명을 대상으로 한 살해 및 장기 적출이 상부에서 내려온 지시였다는 것을 솔직하게 답하는 통화 녹취가 공개됐다.

바로 장쩌민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간부는 바로 그가 장기 적출을 시작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중앙 군사 위원회장이 신장 판매와 수술에 관한 지시를 내리는 것을 들었다고 반복해 말했다. 이 통화에서 바이슈중(白書忠)은 그의 수사관이 ‘연합 군수과에서 파룬궁 수련인들의 대부분을 살아있는 기증자로 사용한다는 것이 사실인가?’라는 말을 들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는 “아마도 적어도 나는 그 시기에 장쩌민이 명령을 내린 후 모두가 많은 반(反) 파룬궁 활동을 진행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우리는 군사 의과 대학을 직접 관리했고, 그들은 인민 해방군 군수과와 바로 연계돼 있었다. 그 시기에 장쩌민은 이 문제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쏟고 강조에 강조를 거듭하고 있었기에 그들은 반복된 명령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수화기 반대편의 상대가 “누가 이 문제에 강조에 강조를 거듭했나?”라고 묻자 바이슈중은 “장쩌민이다. 그가 권력을 장악하고 있던 시기였다”고 답한다. 통화는 몇 분 동안 더 지속된다. 목소리는 틀림없이 중국 인민 해방군 군수과 전 보건부 장관인 바이슈중의 것이다. 잘 알려진 군 관계자였기에 그의 연설이 담긴 영상들은 인터넷에서 확인함으로써 비교할 수 있다. 녹취본의 목소리와 그의 목소리가 일치함을 알 수 있다.

조사를 위한 게릴라전

게릴라 조사팀이 그와의 통화를 성공하고 이토록 예민한 정치적 정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방식은 또 다른 문제이다. 이 통화는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 파룬궁 박해 조사 기구의 대변인인 왕지유안과 그의 팀이 주도했다. 이들은 기자가 통화를 실제로 진행한 개인과 이야기를 나누게 허락하지 않았다. 그는 통화한 이의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왕은 그 사람이 중국 내에 있었는지 밖에 있었는지도 답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이 사용한 방식은 여러 해를 거치며 발전했으며 마침내 이들에게 정보를 흘려 줄 동정심으로 가득 찬 중국군 내부 인사들의 도움으로 빛을 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상황의 경우 전화 통화를 진행한 사람이 이 문제를 조사하고 있는 중국 고위 간부인 척 연기했다. 바이보다 더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으로 그가 꼭 질문에 대답했어야 하며 두려워하는 이를 말이다.

하지만 왜 그가 목소리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했을까? 왕은 중국에는 많은 고위급 간부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들이 대상에 대해 조심스럽게 정보 조사를 진행했으며 그들인 척 가장했다. 실패하는 날도 있었고 대상이 의심을 품기 시작하며 전화를 끊기도 했다.

반면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존재했다. 만약 왕이 녹취 진위성을 의심받는다면 그는 국제 법정에 회부하거나 다른 기관의 상세한 통화 기록을 통해 실제로 이 전화가 연결되었고 그 번호까지 공개할 의향이 있다. 그는 또 다른 통화들의 경우 중국 내 공식 교환원에 연결하는 것까지 성공했다고 말한다.

그는 국제 파룬궁 박해 조사 기구가 현재 같은 기술을 다시 사용할 가능성을 망칠 수 있다는 이유로 이러한 정보를 발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만약 내가 이 상황을 지어낸 것이라면 바이슈중이 직접 우리의 주장이 잘못된 것이라고 밝히지 않겠는가? 어려운 일도 아니고 매우 간단한데, 왜 모두 조용한가?”라고 주장했다.

‘엄청난 살인자’

공산당의 현 지도자인 시진핑은 지금 당 기구 및 군 내의 대대적인 축출을 진행 중이며, 그 대상의 대부분이 장쩌민과 연관이 있는 인사들이라는 사실은 매우 자명하다. 그렇기에 이들이 장쩌민에 관해 이야기하는 군 조사관에게 질문을 받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믿고 있다.

이러한 유도 신문의 방식은 데이비드 메이터스와는 잘 맞지 않았다. 그는 캐나다의 인권 변호사로 파룬궁을 대상으로 한 공산당의 장기 적출에 대해 주목할만한 보고서와 책을 출판했다.

그는 전화 인터뷰에서 “물론 그럴듯하나 검증 가능한 정보는 아니다. 사람들의 흥미를 위한 내용일 뿐이다”며 “개인적으로는 장기를 위해 파룬궁 수련인들을 살해하고 있다는 증거가 상당히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며 모든 사람이 장쩌민이 파룬궁을 대상으로 하는 박해를 시작했다는 공공 기록까지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이터스는 통화 자체로는 이러한 범죄가 일어났는지 아닌지 확신할 수 없지만, 무엇이 이러한 상황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보여주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하며 이를 암시적이고 비판적이며 혼자로는 부족하다고 여겼다.

그는 장쩌민이라면 그의 성격으로 보아 충분히 그러한 지시를 내리고도 남았을 것이라며 그는 ‘엄청난 살인자’라고 지적했다.

BBC, 중공 생체장HTTP/1.1 999 No Hacking Server: WWW Server/1.1 Date: Tue, 16 Oct 2018 01:33:16 GMT Content-Type: text/html; charset=windows-1252 Content-Length: 1392 Pragma: no-cache Cache-control: no-cache Expires: Tue, 16 Oct 2018 01:33:16 GMT 癤 Web Application Firewall Ca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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